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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탄 한효순 이야기 “나라에 사람이 있구나” 평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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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회 작성일17-01-22 13:34 조회1,275회 댓글0건

본문

 
     호(號)는 월탄(月灘)이고 시호가 장헌(莊獻 ; 諱 孝純)공이신 [월탄 한효순 이야기]  “나라에 사람이 있구나”  할아버지 평전이 나왔다. 
   평전은 후손 한영우박사가 썼으며 지식산업사에서 출간했다.
이러한 출간소식을 [현대경제신문 안효경기자]에서 [월탄 한효순 이야기]요약 내용과 함께 기재 되어 기사내용을 소개한다.  
     한편 저자 한영우(韓永愚, 1938년~ )박사는 장헌공(諱 孝純)의 여섯 째 아들인 정랑공(諱 克謙) 후손으로 충남 서산 해미 양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70년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33여년 봉직한 후 정년퇴임 하였다.
교수직에 있으면서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 규장각 관장, 한민족연구발전위원회 위원, 경기문화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문화재청 사적분과 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학술원 원장 등을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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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보통 ‘임진왜란’하면 이순신을 떠올린다.
땅 위에선 연전연패하던 조선이 그가 있었던 바다 위에서는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

임진왜란이 조명연합군의 승리로 끝난 것은 그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는 임진왜란의 뛰어난 공신은 한 명 더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광해군일기’, ‘당초기(當初記)’, ‘표해록(漂海錄)’, ‘호산록(湖山錄)’, ‘연려실기술’, 그리고 이순신의 ‘충무공전서’, 한효순의 ‘신기비결’과 ‘진설’ 등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효순의 일대기를 되짚었다.

임진왜란기의 활약은 물론 광해군과 인목대비와의 권력 암투였던 ‘폐모론’에서 인목대비와 후손의 안위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노년의 삶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임진왜란기, 그 절체절명의 순간 “나라에 사람이 있구나”라며 칭송 받았던 재상 한효순의 삶이 이 책을 통해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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