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에 탄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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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회 작성일16-02-14 18:05 조회1,750회 댓글0건본문
탄 원 서
존경하는 이재명 성남시장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원 약 24만 제곱미터(약 7만2천 평)이 시가화 예정지구로 발표에 이여,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고시(성남시고시 제2014-34호) 지역으로 발표함에 따라 이와 관련하여 탄원서를 올립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가화 예정지로 발표 당시 한효순(韓孝純,1543~1621)묘(서현 산63-1), 재실(서현 산63-5,서현 74번지) 토지를 제외 시켜 줄 것을 건의서를 올린바 있으며 그 당시 계획 중에 있다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현재 이 지역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원이 본격적으로 “여건 및 시민 의견에 부합하는 상업용지 및 명품 주거용지 개발을 위해 본격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곳 장헌공파종중 토지가 포함되는 9000여평 중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의 묘 앞 서현 73번지 토지와 재실(서현 산65-5. 서현74) 토지를 제외 시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분당구 서현동 산63-1내에 있는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의 15대종손 한범구 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외시켜 주어야할 당위성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이 임진왜란에서 왜적을 막아 싸웠던 주요 업적입니다.
첫 번째 1592년(선조 25) 영해부사 재직 중에 임진왜란(壬辰倭亂) 경상도 일원의 전투에서 연전연패하던 조선이 유일하게 영해 전투에서 최초로 승리하고 울진, 평해, 안동, 풍기 일원의 주변지역 수령들을 선무하여 행정체계를 복구시켜 민심을 수습하여 안정을 되찾아 전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왕조실록 참조)
두 번째 이순신(李舜臣)의 요청에 따라 한효순(韓孝純)은 부체찰사로 3도의 수군의 일을 전담하게 되어 수병 및 격군(格軍), 격량(格糧)을 공급하여 적을 막고 승리하는데 밑바탕이 되었다.(난중잡록, 난중일기 참조)
세 번째 여진족에게 직첩(職帖)으로 기미(羈縻)책을 쓰면서 침략을 막고 ‘신기비결(神器秘訣)과 진설(陣說)’ 등의 저술을 편찬하여 군사교범으로 군사들을 가르쳤다.(왕조실록. 군사편찬위원회 참조)
네 번째 전선을 53척을 건조하여 적을 막는데 일조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도 나대용의 건의를 받아들여 전선 25척을 건조하였다.(왕조실록, 월탄년보 참조)
2. 3.1 만세운동 기념하여 율동공원에 3.1운동 기념비를 세운 것을 비롯하여, 낙생공원에는 성남항일의병 기념탑 등 왜적을 막아내기 위해 싸웠던 의병활동을 발굴해 수십억 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3. 분당 중앙공원은 한산이씨문중과 자연적인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의 휴식터로 조성하여 놓았습니다.
성남시에서 성남항일의병 기념탑 등 의병활동을 발굴해 수십억 원을 지원해주는 것은 어찌된 일이며, 임진왜란 때 왜적과 목숨을 걸고 싸웠던 한효순(韓孝純)의 후손들의 세거지로 수 백년 동안 내려오던 지역을 재실과 자투리땅까지 개발지역으로 포함시킨 것은 어찌된 일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이 지역에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고시(성남시고시 제2014-34호)지역으로 발표함에 따라 한효순(韓孝純)의 재실(慕獻齋)뿐만 아니라 묘소가 있는 앞 자투리땅(서현 73)까지 포함시켜 놓은 것은 문중의 근거를 송두리째 없애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분당신도시 개발 당시부터 수많은 관심을 받아온 지역으로 지역주민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적용해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밝힌 만큼 이 지역을 제외시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6. 1. 5
청주한씨 장헌공파 종손 한 범 구 배상
존경하는 이재명 성남시장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원 약 24만 제곱미터(약 7만2천 평)이 시가화 예정지구로 발표에 이여,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고시(성남시고시 제2014-34호) 지역으로 발표함에 따라 이와 관련하여 탄원서를 올립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가화 예정지로 발표 당시 한효순(韓孝純,1543~1621)묘(서현 산63-1), 재실(서현 산63-5,서현 74번지) 토지를 제외 시켜 줄 것을 건의서를 올린바 있으며 그 당시 계획 중에 있다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현재 이 지역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원이 본격적으로 “여건 및 시민 의견에 부합하는 상업용지 및 명품 주거용지 개발을 위해 본격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곳 장헌공파종중 토지가 포함되는 9000여평 중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의 묘 앞 서현 73번지 토지와 재실(서현 산65-5. 서현74) 토지를 제외 시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분당구 서현동 산63-1내에 있는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의 15대종손 한범구 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외시켜 주어야할 당위성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한효순(韓孝純, 1543~1621)이 임진왜란에서 왜적을 막아 싸웠던 주요 업적입니다.
첫 번째 1592년(선조 25) 영해부사 재직 중에 임진왜란(壬辰倭亂) 경상도 일원의 전투에서 연전연패하던 조선이 유일하게 영해 전투에서 최초로 승리하고 울진, 평해, 안동, 풍기 일원의 주변지역 수령들을 선무하여 행정체계를 복구시켜 민심을 수습하여 안정을 되찾아 전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왕조실록 참조)
두 번째 이순신(李舜臣)의 요청에 따라 한효순(韓孝純)은 부체찰사로 3도의 수군의 일을 전담하게 되어 수병 및 격군(格軍), 격량(格糧)을 공급하여 적을 막고 승리하는데 밑바탕이 되었다.(난중잡록, 난중일기 참조)
세 번째 여진족에게 직첩(職帖)으로 기미(羈縻)책을 쓰면서 침략을 막고 ‘신기비결(神器秘訣)과 진설(陣說)’ 등의 저술을 편찬하여 군사교범으로 군사들을 가르쳤다.(왕조실록. 군사편찬위원회 참조)
네 번째 전선을 53척을 건조하여 적을 막는데 일조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도 나대용의 건의를 받아들여 전선 25척을 건조하였다.(왕조실록, 월탄년보 참조)
2. 3.1 만세운동 기념하여 율동공원에 3.1운동 기념비를 세운 것을 비롯하여, 낙생공원에는 성남항일의병 기념탑 등 왜적을 막아내기 위해 싸웠던 의병활동을 발굴해 수십억 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3. 분당 중앙공원은 한산이씨문중과 자연적인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의 휴식터로 조성하여 놓았습니다.
성남시에서 성남항일의병 기념탑 등 의병활동을 발굴해 수십억 원을 지원해주는 것은 어찌된 일이며, 임진왜란 때 왜적과 목숨을 걸고 싸웠던 한효순(韓孝純)의 후손들의 세거지로 수 백년 동안 내려오던 지역을 재실과 자투리땅까지 개발지역으로 포함시킨 것은 어찌된 일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이 지역에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고시(성남시고시 제2014-34호)지역으로 발표함에 따라 한효순(韓孝純)의 재실(慕獻齋)뿐만 아니라 묘소가 있는 앞 자투리땅(서현 73)까지 포함시켜 놓은 것은 문중의 근거를 송두리째 없애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분당신도시 개발 당시부터 수많은 관심을 받아온 지역으로 지역주민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적용해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밝힌 만큼 이 지역을 제외시켜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6. 1. 5
청주한씨 장헌공파 종손 한 범 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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