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장헌얼수련회 우수리포트(한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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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이사 작성일22-05-16 10:07 조회956회 댓글0건본문
장헌얼 수련대회 교육 리포트
성명 : 한화리 대학교명 : 동국대학교 4년 (여)
1. 나는 누구인가?
저희 한씨는 기자를 원연으로 하여 기자조선 이후 마한의 원왕이 삼형제를 두었는데 그 이름이 우성⦁우량⦁우평이며, 우성은 북원 선우씨, 우량은 상당 한씨로, 청주가 본관이며, 우평은 덕양 기씨로 행주가 본관입니다. 韓友諒 으로부터 31세가 되는 智原에게는 蔓⦁簡⦁蘭⦁英의 4형제가 있었는데 만, 간, 영은 중원(중국)으로 갔고, 셋째이신 분이 바로 저희가 시조로 모시는 太尉公 蘭이 되십니다.
저는 청주 한씨의 시조이신 太尉公 蘭님으로부터 33대손이고, 장헌공 할아버님 諱. 孝純님으로부터 16대손입니다. 저의 부모님께서는 꾸준히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저와 제 동생이 항상 그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니다.
저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항상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를 하고, 매주 계획을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세운 다음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계획하고 메모하는 습관 덕분에 해야할 일을 잊어버리지 않고 제때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들을 좀 더 깊이 탐구하고 싶어 생명 분야의 과를 진학하였습니다. 주전공인 식품생명공학과에서 우리의 삶에서 빠뜨릴 수 없는 ‘식품’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식품의 성분은 무엇인지 또한 가공과정 및 품질관리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복수전공인 생명과학과에서 다양한 생물 분야의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면역학’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계속해서 백신의 중요성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왜 백신이 중요하고 면역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와 관련해서 자세히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공부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바이오 회사 혹은 제약회사의 품질관리(QC)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식품의 위생에 대해 정확히 알고 위생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등등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품질관리 직종에서 제 꿈을 맘껏 펼치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저로 인해 수월하게 내용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지금까지 다양한 학원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학교 공부를 하고 더해서 자기 개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도우면서 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제 꿈을 위해 학교 공부도 항상 열심히 하고 학교 공부 뿐 만 아니라 영어공부, 관련된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나, 관련된 일도 같이하여 장헌공의 후손에 걸맞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 장헌공(諱(휘). 孝純(효순)) 할아버지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 公의 諱는 孝純, 字는 勉叔, 號는 月灘으로 朝鮮朝의 文臣이며, 諡號는 莊獻 이십니다.
1543년(중종38, 嘉靖22 계묘) 음 7.11 子時에 태어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체격이 중후하고 기질이 특별하므로 생부(諱 汝弼)께서는 한 세대의 인물이 될 것을 예견하셨다고 합니다.
1557년(명종12) 15세 때에 서소문동에서 동몽훈도 李應昌 으로부터 글을 배우셨고 1560년(명종15) 尹弘重에게 韓愈의 글을 배우고 이듬해 19세 때에 贊成 金安國의 아들로 사학에 정통한 典籍 金汝孚로부터 통감을 배우셨으며, 1562년 20세 때에 程朱學에 능통한 都事 韓胤明과 그의 동생 胤宗씨를 찾아가서 소학과 近思錄을 읽으셨습니다. 1565년(을축) 23세 때에는 金謹恭을 찾아가서 대학을 배우고 1574년(갑술 4월) 32세에 책과 양식을 싣고 용문산 용문사의 白蓮堂에 들어가 학문을 닦으셨습니다.
1568년에 강원향시에서 생원이 되시고 1576년 식년 문과의 병학에 급제하셨으며, 검열 수찬을 거쳐 영해부사가 되셨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영해 싸움에서 왜군을 격파한 후 경상좌도 관찰사에 특진, 순찰사를 겸임하시고, 이어 충청 전라 경상의 부체찰사로 활약하셨습니다.
명나라 유격장 계금이 이끄는 해군 3,000명의 군량미 조달에 공을 세우셨고 병조참판을 거쳐 1596년 경상 전라 충청도 체찰부사가 되셨습니다.
이 해 한산도 무과의 시관이 되고 또한 이순신이 천거하는 무장들을 발탁하셨으며 이듬해 지충추부사가 되셨습니다.
이조판서에 오르고 평안도 관찰사 판풍추부사 등을 거쳐 우찬성이 되셨으며 이어 판돈령부사를 지내고 이조판서에 재임되셨습니다.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에 오르셨으며 순충보조 효충장의적의협력 선무공신 서흥부원군에 봉해지셨습니다.
이이첨 등이 인목대비의 삭호를 주청한 후 1618년 폐모를 시키자 관직을 사직하고 찬중추부사로 입적하시니 향년 79세 이셨습니다.
性稟이 寬大하시고 또한 厚德하시며 思慮가 깊으셨고 經學 또한 경지에 이르고 병법에도 밝으셨습니다. 初配 順興 安氏(1540~1585) 에게서 4남 2녀를 두시고 再配 晉州 姜氏(1568~1643) 에게서 3남 2녀를 두시니 모두 7남 4녀가 되십니다.
3.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의 의미와 종류에 대해서 기술하시오.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이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동작으로서 행동 예절의 기본입니다. 절은 웃어른이 아랫 사람에게 답배하기도 합니다. 이는 비록 아랫사람 이라도 그를 존중하는 표시로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절의 예절에는 절을 하는 예절과 절을 받는 예절이 있습니다.
절의 종류는 대상에 따른 구분과 횟수에 따른 구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우선 대상을 따른 구분에는 큰절, 평절, 반절이 있습니다. 먼저 큰절이란 일방적으로 공경을 드려야 하는 대상에 대해서 하는 절입니다. 절을 받는 사람은 답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큰절은 폐백이나 조부모와 부모의 수연 때 드리는 절입니다. 평절은 서로 공경해 맞절을 하는 경우이고 같은 또래의 사람끼리 또는 윗사람에게 문안이나 세배를 할 때 합니다. 반절은 평절을 받는 사람이 절하는 사람을 존중해서 답배하는 절이며 가까운 친족이 아닌 성년자의 절에는 반절로 답배합니다. 이어서 횟수에 따른 구분에는 단배, 재배, 사배가 있습니다. 단배란 한 번만 하는 절이며 어른에게 평상시 보통 때 하는 절입니다. 재배란 두 번 하는 절이며 죽은 사람의 영전이나 차례, 제사를 지낼 때 하는 절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배란 네 번 하는 절이며 옛날 왕, 성균관 향교 등에서 올렸던 절입니다.
4, 소감 및 건의사항
저는 그동안 제 본관이 ‘청주’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부모님께서 역사에 대해 자주 설명해주셨지만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훌륭하신 장헌공 할아버지 諱(휘). 孝純(효순) 님의 일생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 잊지 않고 계속 공부하며 꾸준히 선조들의 발자취를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명 : 한화리 대학교명 : 동국대학교 4년 (여)
1. 나는 누구인가?
저희 한씨는 기자를 원연으로 하여 기자조선 이후 마한의 원왕이 삼형제를 두었는데 그 이름이 우성⦁우량⦁우평이며, 우성은 북원 선우씨, 우량은 상당 한씨로, 청주가 본관이며, 우평은 덕양 기씨로 행주가 본관입니다. 韓友諒 으로부터 31세가 되는 智原에게는 蔓⦁簡⦁蘭⦁英의 4형제가 있었는데 만, 간, 영은 중원(중국)으로 갔고, 셋째이신 분이 바로 저희가 시조로 모시는 太尉公 蘭이 되십니다.
저는 청주 한씨의 시조이신 太尉公 蘭님으로부터 33대손이고, 장헌공 할아버님 諱. 孝純님으로부터 16대손입니다. 저의 부모님께서는 꾸준히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저와 제 동생이 항상 그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니다.
저는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항상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를 하고, 매주 계획을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세운 다음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계획하고 메모하는 습관 덕분에 해야할 일을 잊어버리지 않고 제때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들을 좀 더 깊이 탐구하고 싶어 생명 분야의 과를 진학하였습니다. 주전공인 식품생명공학과에서 우리의 삶에서 빠뜨릴 수 없는 ‘식품’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식품의 성분은 무엇인지 또한 가공과정 및 품질관리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복수전공인 생명과학과에서 다양한 생물 분야의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면역학’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계속해서 백신의 중요성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왜 백신이 중요하고 면역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와 관련해서 자세히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공부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바이오 회사 혹은 제약회사의 품질관리(QC)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식품의 위생에 대해 정확히 알고 위생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등등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품질관리 직종에서 제 꿈을 맘껏 펼치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저로 인해 수월하게 내용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지금까지 다양한 학원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학교 공부를 하고 더해서 자기 개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도우면서 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제 꿈을 위해 학교 공부도 항상 열심히 하고 학교 공부 뿐 만 아니라 영어공부, 관련된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나, 관련된 일도 같이하여 장헌공의 후손에 걸맞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 장헌공(諱(휘). 孝純(효순)) 할아버지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 公의 諱는 孝純, 字는 勉叔, 號는 月灘으로 朝鮮朝의 文臣이며, 諡號는 莊獻 이십니다.
1543년(중종38, 嘉靖22 계묘) 음 7.11 子時에 태어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체격이 중후하고 기질이 특별하므로 생부(諱 汝弼)께서는 한 세대의 인물이 될 것을 예견하셨다고 합니다.
1557년(명종12) 15세 때에 서소문동에서 동몽훈도 李應昌 으로부터 글을 배우셨고 1560년(명종15) 尹弘重에게 韓愈의 글을 배우고 이듬해 19세 때에 贊成 金安國의 아들로 사학에 정통한 典籍 金汝孚로부터 통감을 배우셨으며, 1562년 20세 때에 程朱學에 능통한 都事 韓胤明과 그의 동생 胤宗씨를 찾아가서 소학과 近思錄을 읽으셨습니다. 1565년(을축) 23세 때에는 金謹恭을 찾아가서 대학을 배우고 1574년(갑술 4월) 32세에 책과 양식을 싣고 용문산 용문사의 白蓮堂에 들어가 학문을 닦으셨습니다.
1568년에 강원향시에서 생원이 되시고 1576년 식년 문과의 병학에 급제하셨으며, 검열 수찬을 거쳐 영해부사가 되셨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영해 싸움에서 왜군을 격파한 후 경상좌도 관찰사에 특진, 순찰사를 겸임하시고, 이어 충청 전라 경상의 부체찰사로 활약하셨습니다.
명나라 유격장 계금이 이끄는 해군 3,000명의 군량미 조달에 공을 세우셨고 병조참판을 거쳐 1596년 경상 전라 충청도 체찰부사가 되셨습니다.
이 해 한산도 무과의 시관이 되고 또한 이순신이 천거하는 무장들을 발탁하셨으며 이듬해 지충추부사가 되셨습니다.
이조판서에 오르고 평안도 관찰사 판풍추부사 등을 거쳐 우찬성이 되셨으며 이어 판돈령부사를 지내고 이조판서에 재임되셨습니다.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에 오르셨으며 순충보조 효충장의적의협력 선무공신 서흥부원군에 봉해지셨습니다.
이이첨 등이 인목대비의 삭호를 주청한 후 1618년 폐모를 시키자 관직을 사직하고 찬중추부사로 입적하시니 향년 79세 이셨습니다.
性稟이 寬大하시고 또한 厚德하시며 思慮가 깊으셨고 經學 또한 경지에 이르고 병법에도 밝으셨습니다. 初配 順興 安氏(1540~1585) 에게서 4남 2녀를 두시고 再配 晉州 姜氏(1568~1643) 에게서 3남 2녀를 두시니 모두 7남 4녀가 되십니다.
3.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의 의미와 종류에 대해서 기술하시오.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이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공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동작으로서 행동 예절의 기본입니다. 절은 웃어른이 아랫 사람에게 답배하기도 합니다. 이는 비록 아랫사람 이라도 그를 존중하는 표시로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절의 예절에는 절을 하는 예절과 절을 받는 예절이 있습니다.
절의 종류는 대상에 따른 구분과 횟수에 따른 구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우선 대상을 따른 구분에는 큰절, 평절, 반절이 있습니다. 먼저 큰절이란 일방적으로 공경을 드려야 하는 대상에 대해서 하는 절입니다. 절을 받는 사람은 답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큰절은 폐백이나 조부모와 부모의 수연 때 드리는 절입니다. 평절은 서로 공경해 맞절을 하는 경우이고 같은 또래의 사람끼리 또는 윗사람에게 문안이나 세배를 할 때 합니다. 반절은 평절을 받는 사람이 절하는 사람을 존중해서 답배하는 절이며 가까운 친족이 아닌 성년자의 절에는 반절로 답배합니다. 이어서 횟수에 따른 구분에는 단배, 재배, 사배가 있습니다. 단배란 한 번만 하는 절이며 어른에게 평상시 보통 때 하는 절입니다. 재배란 두 번 하는 절이며 죽은 사람의 영전이나 차례, 제사를 지낼 때 하는 절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배란 네 번 하는 절이며 옛날 왕, 성균관 향교 등에서 올렸던 절입니다.
4, 소감 및 건의사항
저는 그동안 제 본관이 ‘청주’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부모님께서 역사에 대해 자주 설명해주셨지만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훌륭하신 장헌공 할아버지 諱(휘). 孝純(효순) 님의 일생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인 ‘절’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주 한씨’의 역사에 대해 잊지 않고 계속 공부하며 꾸준히 선조들의 발자취를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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