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
有事 : 別將同正高麗官號多襲唐之官制唐置童正員皆兼內外職
별장동정 고려관호 다습당지관제 당치동정원 개겸 내외직
사위선조(四位先組) 추모단(追慕檀)
사위선조(四位先組)는 시조하(始組下) 二世組 용호군 교위공(龍虎君 校尉公) 휘(諱) 영(潁), 三世組 별장 동정공(別將 同正公) 휘(諱) 상휴(尙休), 四世祖 상의 직장공(尙衣 直長公) 휘(諱) 혁(奕), 五世祖 신호위 상장군(神虎衛 上將軍) 휘(諱) 혁(奕)이다. 위 四位先祖 유택(幽宅 : 墓)을 실전(失傳;失護)한 연대(年代)는 살필 길 없으나 오랜 풍상(風霜)속에, 겹치는 세란(世亂)으로 오직 휘자(諱字 : 이름)와 직함(職啣)만이 보책(譜冊)에 기전(記傳)될 뿐이고 배위(配位) 또한 실전(失傳)되어 성씨(姓氏)마저 부전(不傳)하므로 시조(始祖) 영내(塋內 : 墓城) 동록(東麓) 아래 선조(先祖) 四位의 추모단 (追慕檀)을 모으고 매년 (每年) 음 10월 1일 시조 세향일(始祖 歲享日)에 향화(香火 : 時享)를 드리고 있다.
단기(檀紀) 4318(서기 1985년) 음 10월 1일 이곳에 추모단(追慕檀)을 모으기 전(前)에는 전라남도(全羅南道) 영광 (靈光)에 모신 六世祖 예빈경공(禮賓卿公 : 諱 光胤) 세향일(歲享日)에 추원재(追遠齋)에 四位神位를 모시고 제수(祭需)를 드려 먼저 제사(祭祀)한 후에 예빈경공(禮賓卿公)의 세향(歲享)을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