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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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諱)는 이겸(履謙), 자(字)는 수익(受益)이다. 좌의정을 지낸 한효순(韓孝純) 시(諡) 장헌공(莊獻公)의 넷째 아들이며 승지(承旨)를 지냈다. 상당한 부분이 기록에 누락(漏落) 미상(未詳)하고, 또한 후사(後嗣)가 없다. 제단을 서현동 63-1, 장헌공(莊獻公)의 묘하(墓下)에 2003년 10월 24일에 수립(竪立)하였다.
승지공 지단(承旨公 之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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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탐구 > 장헌공파를 빛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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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諱)는 이겸(履謙), 자(字)는 수익(受益)이다. 좌의정을 지낸 한효순(韓孝純) 시(諡) 장헌공(莊獻公)의 넷째 아들이며 승지(承旨)를 지냈다. 상당한 부분이 기록에 누락(漏落) 미상(未詳)하고, 또한 후사(後嗣)가 없다. 제단을 서현동 63-1, 장헌공(莊獻公)의 묘하(墓下)에 2003년 10월 24일에 수립(竪立)하였다.
승지공 지단(承旨公 之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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