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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씨장헌공파종중

장헌공파를 빛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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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04.png 정랑공 덕부(政郞公 德孚, 1705년~1775년)

 

휘(諱)는 덕부(德孚), 자(字)는 성문(聖聞)이다.

벼슬은 문과급제, 도사(都事)를 거쳐, 통훈대부(通訓大夫) 병조정랑(兵曹正郞)을 지내고, 춘추관(春秋館) ? 기주관(記住館)을 겸하였다.

1705년(肅宗31)에 사마(司馬) 한종설(한宗說)의 아들로 출생하여, 1775년에 향수 71세로 졸(卒)하였다.

초배(初配) 숙부인(淑夫人)은 초계정씨(草溪鄭氏)로 1705년(肅宗31)에 출생하여 1746년(英祖22)에 42세로 일찍 졸(卒)하였다.

재배(再配) 숙부인(淑夫人) 남원양씨(南原梁氏)는 1727년(英祖3)에 출생하여, 1781년(正祖5)에 졸(卒)하니 향년 55세였다.

묘소는 서현동 산 63-1 선영하(先塋下)의 신좌(辛座)였으며, 2006년 11월 19일 분장(焚葬)하여 봉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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