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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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05-11 13:32 조회1,213회 댓글0건본문
학행록(學行錄)
헌납공 한범제(獻納公 韓范齊)
공의 자는 일지(一之)로 치량(致良)의 아들이다. 헌납(獻納)의 벼슬을 하였는데 일찍부터 학문(學問)에 종사하였다. 기사사화(己巳士禍)가 일어나자 사천(泗川)으로 귀양갔다가 갑술(甲戌)년에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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