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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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05-08 15:28 조회1,478회 댓글0건본문
감찰공 한을부(監察公 韓乙富 : 世宗 24年(1442)~中宗 3年(1508) 14世)
공(公)은 조선 초기(初期)의 문신으로 휘(諱)는 을부(乙富)이다. 전서공 서붕(典書公 瑞鵬)의 둘째 아들이고 낭장공 승양(郞將公 承讓)의 손자이며 판사공 제(判事公 齊)의 증손(曾孫)이다.
세종(世宗) 24년(1442) 생이며 성종조(成宗朝)에서 사헌부 감찰(司憲府 監察)을 지냈다. 공은 경사(經史, 經書와 史記)에 능통(能通)하였으며 문여필(文與筆 : 文筆, 著書)이 있다. 중종(中宗) 3년(1508) 65세로 졸하였다.
배위(配位)공인 해주 오씨(恭人 海州 吳氏)는 중종 7년(1512)에 졸하였는데 연천(漣川)에 합조(合兆)되었으나 실호(失護)되었다. 아들은 참봉 안례(參奉 安禮), 정례(定禮)이다.
공(公)은 조선 초기(初期)의 문신으로 휘(諱)는 을부(乙富)이다. 전서공 서붕(典書公 瑞鵬)의 둘째 아들이고 낭장공 승양(郞將公 承讓)의 손자이며 판사공 제(判事公 齊)의 증손(曾孫)이다.
세종(世宗) 24년(1442) 생이며 성종조(成宗朝)에서 사헌부 감찰(司憲府 監察)을 지냈다. 공은 경사(經史, 經書와 史記)에 능통(能通)하였으며 문여필(文與筆 : 文筆, 著書)이 있다. 중종(中宗) 3년(1508) 65세로 졸하였다.
배위(配位)공인 해주 오씨(恭人 海州 吳氏)는 중종 7년(1512)에 졸하였는데 연천(漣川)에 합조(合兆)되었으나 실호(失護)되었다. 아들은 참봉 안례(參奉 安禮), 정례(定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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