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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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05-11 11:58 조회1,810회 댓글0건본문
열행정려록(烈行旌閭錄)
열녀 미계 청주 한씨(烈女 末 淸州 韓氏 : 19世)
미계(未계 : 未婚女) 청주 한씨(淸州 韓氏)는 문정공(文靖公 : 繼禧)의 五代 孫女요 돈암공(돈菴公 : 承利)의 증손으로 아버지는 아름다운 행의(行誼)로 명망(名望)이 높은 응(應)이다. 미계 한씨(未계 韓氏)는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자 어머니를 모시던 中 신명(身命)을 받쳐 항거(抗拒)하다 세 불리(勢 不利)를 의식(意識)하자 자결(自決)로 충(忠)과 정절(貞節)을 지키니 가(可)히 절의(節義)는 만세(萬世)에 본보기일 것이다.
영조(英祖) 때에 나라에서 그의 충철(忠節)을 기려 정문을 내렸다. 정려각(旌閭閣)은 당초에 돈암공(돈菴公) 묘하 도로변에 위치(位置)하였으나 세월(歲月)이 오래되어 퇴색(褪色)되었고 각(閣)이 헐어 1986년 4월에 경상남도와 진주시의 예산(豫算)으로 돈암공 후손이 살고 있는 세거지(世居地) 역내(域內)에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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