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령 페이지 정보 작성일09-05-09 20:10 조회1,759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문절공계(文節公系) 현감공 한백령(縣監公 韓百齡 : ?∼? 14世) 공(公)의 휘(諱)는 백령(百齡)이며 헌납공 호생(獻納公 虎生)의 둘째 아들이고 감사공 호(監司公 皐)의 손자이다. 공은 조선 초기(初期)에 옥구현감(沃溝縣監)을 지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